연암을 이루는 시간좋은 나무를
좋은 나무를
기르는 일.
한 번의 삽목에서
다음 현장의 식재까지.

40년+
직접 농원을 운영하며
쌓아온 재배 경험
모수를 돌보고, 가지를 삽목하고, 뿌리내릴 시간을 기다립니다. 연암농원은 40년 동안 나무를 길러 온 경험으로 다양한 관목을 직접 기릅니다.
- 직접 기릅니다
- 번식과 재배 과정을 아는 농원에서 수목을 상담합니다.
- 현장을 함께 봅니다
- 필요한 품종과 규격, 수량을 기준으로 출고 가능한 나무를 확인합니다.
- 선택의 폭을 넓힙니다
- 익숙한 관목부터 찾기 어려운 수종까지, 다음 식재의 가능성을 살펴보세요.
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전진로 422
